예로부터 기력을 아끼는 데 써 온 대표적인 처방입니다. 본인의 관리를 위해, 또 소중한 분께 드리는 선물로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등급과 구성이 여러 가지라, 어느 것이 맞을지는 몸 상태와 목적을 보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사향·침향 등 귀한 약재를 환으로 빚은 처방입니다. 기력이 필요한 분, 집중과 컨디션을 챙기고 싶은 분이 찾으십니다. 사향의 종류와 수량(10환·30환)에 따라 등급이 나뉘며, 구성은 상담으로 정합니다.
인삼·생지황·복령·꿀을 오래 고아 만든 고제에 녹용을 더한 처방입니다. 마르고 진액이 부족한 몸을 채우는 방향으로 써 왔습니다. 아침 공복에 떠서 드시기 좋습니다.

보통 아침 공복에 1환을 꼭꼭 씹거나 나눠 드십니다. 목적과 몸 상태에 따라 복용 기간을 정하며,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공진단은 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써 온 환제이고, 경옥고는 진액을 채우는 데 써 온 고제로 결이 다릅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는 몸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개별 포장으로 준비해 드리며, 공진단은 서늘한 곳에, 경옥고는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명절 등 선물 수요가 많은 시기에는 미리 문의 주시면 준비가 수월합니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과 체계적 문헌고찰이 있는 처방입니다. 어떤 연구가 이루어졌는지 출처까지 밝혀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