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의 한약도 사람마다 다르게 짓습니다. 몸 상태를 먼저 살피고, 필요한 만큼만 권합니다.
한약 한 제로 몸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약이 하는 일이 있고 생활이 하는 일이 따로 있어서, 처방과 함께 그 몸에 맞는 생활 교정과 음식 조절을 짚어 드립니다. 약을 다 드신 뒤에 남는 것은 결국 그 습관입니다.

통증·소화·수면처럼 지금 겪는 문제를 겨냥해 짓는 한약입니다.
통증 · 소화불량 · 불면
지친 몸의 바탕을 채웁니다. 녹용 함량과 기간은 상담으로 정합니다.
만성 피로 · 회복기
잘 안 먹는 아이, 자주 아픈 아이, 수험생 컨디션까지.
성장기 · 수험생
출산과 유산 후 몸이 자리 잡는 시기를 돕습니다.
산후 조리 · 회복
기력과 식욕, 수술 후 회복 — 지금의 속도에 맞춰 돕습니다.
어르신 · 회복기
탕약과 환약 두 갈래. 몸에 맞는 방식을 진찰로 정합니다.
체중 관리
예로부터 기력 회복에 써 온 대표 처방입니다. 복용은 상담 후에 정합니다.
기력 · 회복통증만 보지 않습니다 — 속이 불편하고, 잠이 얕고, 기운이 없는 것도 진료의 영역입니다.
과장 없이, 연구와 진료실의 언어로 씁니다. 연구의 규모·결과·출처를 그대로 밝힙니다.
엄선한 규격 한약재를 아낌없이 담아,
그 몸에 가장 알맞은 처방을 냅니다.
경희동제한의원이 한약을 짓는 원칙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회복하는 의학을 향해,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